Sydney Seoul · Cheongdam
시드니에서 배운 감각을,
서울의 계절로.
김민후 오너 셰프는 호주 르 코르동 블루에서 요리를 배우고 시드니의 미식 문화를 경험했습니다. 청담의 시드니서울에서는 호주의 식재료와 한국의 제철 재료를 한 테이스팅 메뉴 안에서 선보입니다.

Sydney Seoul · Cheongdam
김민후 오너 셰프는 호주 르 코르동 블루에서 요리를 배우고 시드니의 미식 문화를 경험했습니다. 청담의 시드니서울에서는 호주의 식재료와 한국의 제철 재료를 한 테이스팅 메뉴 안에서 선보입니다.

Press
Bar & Dining 2026년 8월호에서 김민후 셰프의 호주 생활, 직접 가꾸는 텃밭, 캥거루와 바라문디 등 시드니서울의 재료 이야기를 소개했습니다.


The Chef
Owner-Chef
김민후 셰프는 호주 르 코르동 블루에서 요리를 배웠습니다. 시드니의 편안한 다이닝 문화와 다양한 식재료에 대한 경험이 지금도 서울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. 호주 식재료를 한국의 계절 안에서 한 코스로 풀어냅니다.
Farm to table
직접 가꾼 텃밭에서 제철 채소를 수확하고 호주산 소고기, 캥거루, 바라문디와 함께 사용합니다. 계절마다 수확한 재료로 시즌별 메뉴의 방향을 정합니다.



